이명 두통, 일상이 힘겹다면!이명 두통, 일상이 힘겹다면!

Posted at 2016.11.24 14:43 | Posted in 이명


기온이 뚝 떨어진 가운데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된 것 같습니다. 더 이상 지난여름의 혹독했던 무더위가 생각나지 않는데요. 그런데 때 아닌 매미소리가 깜짝깜짝 놀라는 분들이 있습니다. 바로 ‘이명’ 증상을 겪고 있는 분들의 얘기입니다. 



▶귀에서 벌레 소리가? 

외부에서의 그 어떤 청각적 자극이 없음에도 귀에서 의미를 알 수 없는 소리가 들려오는 것을 뜻하는 이명. 보통 소리가 고음일 때에는 매미, 귀뚜라미 같은 벌레 소리나 삐-- 하는 금속성의 기계음 소리가 들려오고 저음일 때에는 바람소리나 물소리, 맥박이 뛰는 것 같은 소리가 들려옵니다. 





이명의 특징이라면 ‘단독성’입니다. 타인에겐 들리지 않고 오로지 자신에게만 들려온다는 사실 때문에 증상을 확신하고 대처하기보다는 의심에 그치고 방치하게 됩니다. 때문에 상당수의 이명 환자들이 초기 적절한 대처를 하지 못하고 증상을 키우는 일이 많습니다.

그런데!!



오랜 시간 상을 방치하게 되면 두통, 난청, 어지럼증과 같은 신체적 증상뿐 아니라 불안감, 우울증, 노이로제와 같은 심리적 부분에까지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적극적인 대처가 왜 중요한지 알 수 있는 대목입니다. 





▶효과적인 이명 치료, 가능할까요?

일반적으로 이명은 돌발성 난청이나 메니에르병과 같은 귀 질환 때문에 발생하기도 하지만 스트레스, 과로로 몸의 항성성이 어긋나면서 나타나기도 합니다. 

이런 관점에서 한방에서는 이명을 인체의 오장육부와 연관된 증상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약한 장기를 치료하고 귀의 기혈 순환을 바로잡으면 증상 개선이 가능하다고 보는데요. 



이를 위해 풀과나무에서는 이명이 단독으로 나타날 경우에는 한약, 약침, 근육이완, 환약 등을 통해 치료를 진행합니다. 만일 두통과 어지럼증 등과 같은 다른 제반 증상이 발생했을 때에는 ‘뇌청혈해독탕’을 처방하는데요. 10년 간의 임상과 연구를 통해 개발된 뇌청혈해독탕은 혈액순환을 개선할뿐 아니라 면역력 강화, 저하된 장부의 기능을 회복해줍니다. 


이 외에도 비정상적인 뇌 속의 압을 침을 이용해 정상으로 낮추는 뇌압 조절법, 기혈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경락이완요법 등을 병행해 환자가 한시라도 빨리 이명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명확한 인식과, 적극적인 대처 잊지 마세요!

다른 신체 기관과 마찬가지로 청각 신경 역시 일정 나이가 되면 노화가 시작됩니다. 또한 한 번 손상된 신경은 다시 회복되지 않습니다. 이명에 대한 명확한 인식과, 초기 적극적인 대처로 건강한 귀, 오랫동안 지켜 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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