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에 이명이 있어요 귀뚜라미소리귀에 이명이 있어요 귀뚜라미소리

Posted at 2013.01.22 18:57 | Posted in 이명

귀에 이명이 있어요 귀뚜라미소리

 

 

귀 이명때문에 글을 올립니다.. 귀 이명이 생긴지는 한.. 5년  되어가는듯 하네요.. 육군 포병 통신병입니다... 군사 훈련중 포소리를 자주듣곤 했었습니다.. 상병무렵부터.. 귀에 소리가 조금식 나더니.. 괜찮아 지겠지 하는 마음이였죠 날때도 있고 안날때도 있구요 한때는 밤에 너무 심하게 들려.. 잘을 설치곤 한적두 있구요

 

지금은 적응이 되서 그런지.. 그러진 않구요.. 그래서.. 병원은 많이 다녔습니다.. 서울병원도 가보구요.. 그당시 4년전이네요.. 의사의 소견은 귀에 달팽이 관쪽에 문제가 생긴거 같다. 지금 당장은 지금의 의학기술로는 수술을 할수가 없다구요 하더라구요 그냥 이어폰이런것 끼지 말고 큰소리 이런것 듣지 말라고 하시더라구요

 

또다른 말을 지금은 의사소통이 될지도 모르지만 차후 40대가 되면 귀가 서서히 안들린다고 하더라구요 지금 다른곳에 서류 . 면접 다통과하고 청령에서 걸려서 못갈수도 있는 실정입니다. 어턱해 해야 할지 고민이 되네요.. 그때의 소견을 들은지 4년이란 시간이 지났는데 아직도 지금의 의학기술로 완치가 불가능한가요??

 

 

이명은 귀 내부의 구조적인 결함으로 오는 경우도 있지만 비 구조적인 결함으로 원인 불명으로 오는 경우도 있다 합니다. 군대에 몸 건강히 갔다오는 것이 장땡인데 나라에 충성하고 이명이란 질환까지 얻으셨으니 얼마나 답답하시겠습니까?

 

포 소리를 자주 들은 후론 청력이 저하되고 이명이 발병할 수 있습니다.

한의학에선 신장의 반응이 귀로 나타난다고 했습니다. 만약 신장이 허해졌으면 최대한 듣는 것을 멀리 하라 했습니다. 이 말은 곧 소리를 너무 가까이 자주 듣는다 던가 너무 큰 소리를 듣는 것은 신장을 상하게 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보편적으로 대부분의 질병이 처음 시작할 때는 허증 보다는 실증 위주로 나타나고 증상은 좀 심하지만 치료를 빠른 것을 특징으로 합니다. 처음 포소리를 듣고 귀가 멍멍 했을 때와 지금을 비교해 보시면 아마 군에 있었을 때가 더 귀가 잘 안들렸을 겁니다. 그것이 바로 실증으로 이 때는 신장이 상했어도 주로 기를 잘 풀어주면 신장이 회복되는 경우가 많다 합니다.

 

 

현재는 발명한지 5년이나 되셨고 증상이 조금씩 더 심해지신 것 같습니다. 이명은 보통 가만히 있을 때, 누워서 조용히 잠을 청할 때 더 크게 들립니다. 구조적인 결함이 없다면 양방에서는 이명을 치료하는 명확한 치료법이 확립되어 있진 않다 합니다. 다만 이명과 반대되는 음역대의 소리를 지속적으로 들려주어 상쇄를 시킨다는 방법이 있다 하지만 이것으로는 청력이 저하되는 것을 막을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한의학에서는 이런 이명에 대하여 매우 자세하고 다양하게 분석을 해 놓았습니다. 참고하시고, 한의원에서 한번 치료를 받아보시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이명은 대부분 담화(火)을 끼고 일어나니 열이 발생하는 스트레스,

음주, 매운음식 등을 삼가해 주시는게 도움이 됩니다. 빨리 쾌유하셔서 좋은 회사에 취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위 배너를 클릭하면 해당되는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