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현상 언제까지 참기만?!이명현상 언제까지 참기만?!

Posted at 2018.01.09 16:30 | Posted in 이명

외부의 청각적 자극이 없음에도 귀에서 알 수 없는 소리가 들리는 것을 이명이라고 합니다. 다른 사람에겐 들리지 않고 오로지 내 귀에만 들리기 때문에 괴롭고 난처한 상황에 빠지기도 하는데요. 불편함을 넘어 불안감을 안겨주는 이명현상,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이명현상, 저절로 나아지겠지?

스트레스나 피로가 쌓이게 되면 몸 곳곳에서 불쾌한 증상들이 나타나게 되는데, 이명 역시 그 중 하나입니다. 그러나 모든 이명현상이 단순히 스트레스나 피로에 의해서 나타나는 건 아닌데요.

 

 

일반적으로 이명은 돌발성난청이나 메니에르병, 중이염과 같은 귀 관련 질환이 문제가 되어 나타나기도 하지만 고혈압이나 당뇨, 심장질환 등 귀와 직접적으로 관련이 없어 보이는 질환에 의해서도 발생합니다.

또한 최근에는 잦은 소음노출이나 이어폰사용과 같은 생활환경이나 습관이 문제가 되어 나타나기도 하는데요. 따라서 지속적인 이명현상으로 이비인후과 검사를 받았음에도 증상이 지속되고 있다면 좀 더 넓은 관점에서 살필 필요가 있는데요.

 

 

▶이명현상, 장부의 기능 저하 탓?

한의학에서는 지속적인 이명의 원인을 장부의 기능 저하에서 찾고 있습니다. 이는 귀가 경락을 통해 여러 장부의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기 때문인데요. 장부의 기능 문제가 귀까지 영향을 준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특히 신장은 이명현상과 관련이 깊습니다.

 

 

신장은 인체 오장육부의 정기가 모이는 곳으로 정기가 약한 사람은 청력에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귀는 안으로 뇌수와 연결되어 있는데 신장에 문제가 생기면 뇌수의 부족으로 이명현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신장의 문제 외에도 간이나 위장의 문제, 기력저하, 기혈순환 장애 등 여러 요인에 의해 이명이 나타납니다.)

 

 

문제가 되는 장부의 기능을 회복하고 귀 주변의 기혈순환을 바로잡기 위해 풀과나무에서는 한약요법을 활용합니다. 이명의 원인이 정말로 신장의 문젠지, 아니면 간이나 위장의 문제인지 파악해 처방되는 한약은 점차적인 증상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이와 함께 저하된 기와 기력을 보해 주는 약침, 침, 뜸, 부항요법, 경직된 근육을 풀어주는 근육이완요법, 혈액순환을 좋게 하는 경락마사지요법 등도 효과적인 이명 치료법입니다.

 

 

이명의 경우 단독으로 나타나기도 하지만 두통, 어지럼증과 함께일 때가 많습니다.  이때는 뇌청혈해독탕이 효과를 발휘합니다.

 

 

김제영 원장님(서울점)이 10년 동안 해당 증상을 치료하면서 얻은 경험과 임상, 연구를 토대로 개발한 탕약으로 혈관 내 쌓인 노폐물을 제거하고 혈액순환을 개선해 효과적으로 두통, 어지럼증을 해소합니다.

 

 

 

▶귓속의 불청객 이명현상, 너무 오래 참지 마세요!

귀에서 소리가 들리는 것이 그렇게 큰 문젤까 하는 생각이 증상 초기에는 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지속될수록 커져가는 불안감은 어쩔 수 없는데요. 급기야 우울증, 신경쇠약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지체될수록 치료에도 더 오랜 시간이 소요되는 만큼 초기 적극적인 대처, 잊지 않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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