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떨림, 계속된다면 파킨슨병 의심해야!손떨림, 계속된다면 파킨슨병 의심해야!

Posted at 2016.08.31 12:27 | Posted in 파킨슨병


살면서 한 번쯤은 극도의 긴장감 탓에 자신도 모르게 손이 떨리는 증상을 경험합니다. 흔히 수전증이라고 불리기도 하는데요. 그런데 이런 떨림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면, 거기에 노년으로 접어든 때라면 단순 수전증이 아닌, 파킨슨병 증상일 수 있습니다.




▶손떨림 증상, 수전증은 아닌 것 같은데


파킨슨병은 60대 이상의 인구 1%가 앓고 있는 신경 퇴행성 질환입니다. 특히 날로 고령화되어 가는 한국은 해마다 발병률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기도 합니다. 60대 이상에서 주로 발병하기는 하지만 파킨슨병은 반드시 노년층에서만 발생하는 것은 아닙니다. 50대 이전에 증상이 나타타나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더욱 주의가 필요합니다. 


제목에서도 언급했지만, 보통 파킨슨병 하면 손떨림 증상을 가장 먼저 떠올립니다. 하지만 이는 일부에 불과합니다. 주로 ▷떨림 ▷근육의 강직 ▷몸동작이 느려지는 등의 운동장애가 나타나며 심해지면 혼자서 생활을 유지할 수 없을 정도가 됩니다. 





▶손 떨림 증상 잦다면


위에서 언급한 증상 가운데 손 떨림 증상이 가장 먼저 나타납니다. 수전증과는 조금 구분될 필요가 있는데, 수전증은 보통 밥을 먹을 때 혹은 글을 쓸 때 등 무언가를 할 때 떨리지만 파킨슨병은 가만히 있어도 손이 떨리게 됩니다. 처음에는 한 쪽 손에서만 발생하고 양쪽으로 확대됩니다. *다리나 턱, 혀에서도 떨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행동이 아주 느려지기 때문에 걸음을 빨리 하지 못하고 근육 강직으로 인해 얼굴 표정이 무표정하게 변합니다. 운동장애로 인해 종종걸음으로 걷기 때문에 골절의 위험도 높습니다. 실제로 많은 환자들이 골절로 치료를 받는 과정에서 파킨슨병을 발견하기도 합니다. 





▶초기 치료한다면 편안한 삶 가능해져


모든 질환이 그렇듯 파킨슨병 역시 초기에 적극적으로 대처할 경우 충분한 증상 개선을 이룰 수 있으며 충분히 노년의 삶을 편안하게 영위할 수 있습니다. 


한의학에서는 파킨슨병을 기혈의 소통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발생하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로 인한 일련의 문제가 파킨슨병 증상으로 나타난다고 보는 것인데요. 치료 역시 이 같은 관점에서 진행됩니다. 





이에 따라 “풀.과.나.무”에서는 순환 장애의 원인이 되는 어혈 제거와 뇌혈류순환을 개선하고 간 기능 저하 및 양기부족 등의 문제를 해소해 증상을 완화합니다. 특히 10년 이상의 연구와 임상결과를 통해 개발한 치료 탕약인 ‘뇌청혈해독탕’은 면역력 강화, 뇌 혈액순환 개선 등에 효과를 보이고 있어 파킨슨병 환자 치료에 효과를 발휘합니다. 


이 외에도 뇌 속의 압을 정상화하는 뇌압조절요법, 순수한약재 성분을 활용한 약침치료, 경락의 순행을 돕는 경락이완요법 등이 시행됩니다. 




▶노년의 변화, 당연하게 받아들여선 안 돼요!


나이가 들면 원치 않는 몸의 변화들을 경험해야 합니다. 노화, 라고 불리는 증상들인데 이를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순간, 이 후의 삶은 불행해집니다. 적극적인 대처를 통해 노년의 삶을 더욱 아름답고 건강하게 가꾸어 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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