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지럽고 울렁거림. 혹시 뇌질환의 경고?어지럽고 울렁거림. 혹시 뇌질환의 경고?

Posted at 2017.10.17 15:36 | Posted in 어지럼증


일상에서 종종 경험하는 어지럼증. 대개 일시적으로 나타났다 사라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크게 걱정하지 않지만 멈추지 않고 지속되면 여간 불안한 게 아닌데요. 어지럼증 왜 발생하는 것일까요?

 

 

▶생리적, 병적 어지럼증?

자신은 가만히 있는데 주변이 마치 움직이는 것처럼 느껴지는 일련의 증상을 흔히 어지럼증이라고 합니다. 이때 생리적, 병적 어지럼증을 구분해 둘 필요가 있는데요.

 

 

높은 곳에서 아래를 봤을 때, 혹은 심하게 흔들리는 놀이기구에 탔을 때 느끼는 어지럼증은 생리적 어지럼증입니다. 과도한 자극이나 귓속 전정기관 자극에 의해 생기는 생리 현상으로 상황에서 벗어나 휴식을 취해주면 곧 해소가 됩니다. 반대로 특별한 상황이 아닌 상태에서 발생하는 병적 어지럼증은 몸의 평형기관 어딘가에 문제가 생겼다는 의미로 즉시 진단이 필요합니다.

 

 

▶어지럽고 울렁거림 무슨 이율까?

일반적으로 어지럼증은 신체 균형을 유지하는 뇌신경계, 혈액순환에 관여하는 심혈관계, 머리의 움직임을 감지하는 속귀(내이), 심리적 문제에 의해 발생이 됩니다. 이는 크게 말초성 어지럼증과 중추성 어지럼증으로 구분이 가능한데요.

 

 

 

말초성 어지럼증은 미로, 세반고리관, 전정신경원의 기능 부전이 주된 요인입니다. 청각장애나 이명, 귀의 충만감 등의 증세가 주로 나타납니다. 안정과 적적한 치료로 잘 회복되지만 어지럽고 울렁거림, 구토 등의 증상이 심하게 나타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중추성 어지럼증은 뇌의 이상 장애에 의해 나타납니다. 뇌를 포함한 중추신경계(전정 신경계)의 이상이 주 요인인데요. 운동장애나 감각 장애를 동반하며 말초성에서 보이는 오심이나 구통 증상은 잘 나타나지 않습니다. 안구진탕이나 균형 이상 등 신경 증상이 주로 나타납니다.

 

 

중요한 점은 말초성과 중추성 어지럼증은 증상의 차이가 확연하게 드러나지는 않는다는 것입니다. 또한 이석증, 전정신경염, 메니에르병, 뇌졸중, 편두통, 소뇌질환, 고혈압, 당뇨 등 관련 질환 역시 여러 가지기 때문에 섣부른 판단보다는 세심하게 증상을 살피고 대처해야 합니다.

 

 

▶검사로 발견되지 않는 어지럼증도 많아

앞서 언듭했던 것처럼 어지럼증은 여러 요인에 의해 발생합니다. 때문에 耳(이)과, 신경과, 내과, 정신과 등 다양한 진료과의 진단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관점에서 증상을 살피고 대처해야 한다는 것, 결코 잊지 않기를 바랍니다.

 

 

*풀과나무한의원에서는 어지럼증의 원인을 간장의 열이나 신장 기능 이상, 위장장애로 발생한 어혈에서 찾고 있습니다. 탁하고 더러운 혈액인 어혈이 혈관 내에 뭉쳐 장부의 기능을 무너뜨리고 뇌 혈액순환을 방해해 어지럼증을 유발한다는 것인데요. 치료 역시 혈액순환을 개선하고 장부의 기능을 강화하는 치료를 통해 해소하고 있습니다.

특히 10년 넘게 어지럼증 환자를 진료하면서 쌓은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한약인 뇌청혈해독탕은 혈액순환 개선, 장부의 기능 및 면역력을 강화해 효과적으로 어지럼증을 해소합니다. 오랜 어지럼증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풀과나무와 함게 잃어버린 일상의 균형, 되찾아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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