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난 후 두통 매스꺼움자고난 후 두통 매스꺼움

Posted at 2013.01.16 19:04 | Posted in 두통

자고난 후 두통 매스꺼움

 


이제 열일곰되는 여잔되여 요즘 자고난후에 두통이랑 매스꺼음이 자주 생겨서요 겨울이라 너무 추워서 거의 누워서 생활하거든요 그래서 몸에 잇던 근육들이 없어지는거 같고 점점몸이 비리비리 해지는거 같아요 병을 앓앗던적도 없고 누워서 생활하기 전에는하루에30분이상은 운동도 햇엇거든요ㅠ 점점 몸이 망가져 가는거 같에요 그리고 아직까진 아닌데 낮잠만 자면 이래요 낮잠을 좀 오래자는에5시간정도 자거든요.. 아침엔 안그러는대 낮잠절때만 이상해요ㅠ

 

 

운동을 안 하시고 가만히 누워계시게 되면 기가 체하게 됩니다. 한의학에서는 온몸이 쑤시고 여기저기 아픈것의 주된 원인을 기혈이 체한것으로 봅니다. 이 기혈이 체하는 가장 큰 원인을 동의보감에서는 잘 먹고, 돈 많은 부인들이 너무 움직임이 없어서 이런 질환을 자주 겪는다 했습니다.

 

이때 치료약은 귤피일물탕으로 귤껍질을 달여 먹여 치료를 한다 했습니다. 귤피는 비위로 들어가서 비위의 기를 잘 순화시켜주고 이를 통해 전신의 기혈을 잘 순화시켜 줍니다. 즉 병이 비위에 있는 것 입니다.

 

동의보감에선 비위는 팔다리를 주관하고 운동을 많이 하여 근육의 발달

정도를 보고 위장의 건강상태를 판단한다 했습니다.

이것으로 보면 현재 운동 부족으로 위장기능이 저하되었을 수 있습니다.

비위의 기능이 저하되면 담음 이라는 노폐물이 생성이 됩니다. 이 담음은 어혈과 같이 인체 전신에 악영향을 끼치는데 속이 메스껍고 두통을 유발할 수도 있습니다. 여기에 속이 그득하고, 가슴이 두근거리거나 불안하고 마음이 매우 산란하거나 밤이 되면 불안하여 잠을 못자거나 불면증이 발생하게 됩니다.

 

그리고 낮잠은 위장기능을 저해하여 기가 체하고, 이로인해 우울증과 같은

증상을 일으키는 주범입니다. 료는 위장기능을 다스리고 간기를 풀어주면서 담음을 삭히고 만약 어혈이 있다면 어혈을 치료하는 것을 위주로 합니다.

 

이 경우는 주가 위장이고 겸하여 천마(간으로 들어갑니다)를 복용하는 것이지 무턱대고 천마를 드시면 어지럼증은 좀 가실지 몰라도 메스꺼움과

두통은 전혀 치료되지 않습니다. 즉 근본 원인은 그대로 두고 겉 껍데기만 치료하는 격이 됩니다.

 

두통과 메스꺼움은 같이 일어날 수 있는 증상 중에 하나입니다. 고민해결은 풀과나무한의원과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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