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통 치료는 어떻게? 소화불량 두통 등 여러 증상이 있는데 왜 이럴까요?두통 치료는 어떻게? 소화불량 두통 등 여러 증상이 있는데 왜 이럴까요?

Posted at 2013. 8. 19. 17:16 | Posted in 두통

두통 치료는 어떻게? 소화불량 두통 등 여러 증상이 있는데 왜 이럴까요?

 

 

작년 9월부터 시험 한 달 전부터 두통과 소화불량이 심해 거의 매일 두퉁약을 먹어서 결국 병원을 갔었는데 결국 신경성 두통이라는 진단을 받고 두통약과 소화제 그리고 나중에는 너무 힘들어서 아주 약간의 신경안정제를 처방받았습니다.

 

그런데 시험기간 전에만 나타나던 두통이 이제는 거의 매일 나타나고 있습니다. 두통은 보통 뒷목부터 머리 전체가 욱씬거리거나 관자놀이를 찌르는 듯이 아프고, 소화불량은 목에 가스가 찬 것처럼 불편할때도 있고, 속이 매스껍고 손 끝에 힘이 들어가지 않으며 어지러움까지 동반할 때가 있습니다.

 

그리고 처음에는 저도 두퉁의 원인이 시험에 대한 긴장과 부담감에 대한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사실 두통의 원인이 시험 스트레스보다는 한 살차이 나는 제 동생에 대한 열등감과 부담감이 더 컸습니다.

 

지금 다니는 내과 의사선생님과 저희 엄마께서는 제가 정신과 상담을 받아보길 원하고 계신데..정신과 상담을 받으면 기록에 남는다는 말도 있고 여러모로 꺼려져서 안 하겠다고 버티는 중입니다. 근데 작년 겨울 즈음부터는 아프던게 더 심해졌습니다.

 

두통과 소화불량은 물론이고 원래 인내심 많고 감정 표현 잘 안한다는 말 자주 들었는데 요즘은 조금만 화가 나도 얼굴이 빨개져서 금방 눈물이 맺혀지고 별일 없이 생활하다가도 입 주위 근육이 아래로 쳐져서 굳어버리는 듯한 느낌(이 증상이 있을 때는 기분이 많이쳐지고 이유 없이 눈물이 나기도 합니다.)을 받기도 하는 등 감정조절이 전처럼 쉽지 않습니다.

 

 

게다가 하루종일 가슴이 답답하고 꽉 막힌 듯한 기분이 들고 몸에서 뜨거운 열이 빠져나는 느낌이 들며 손발도 차갑고 아무리 옷을 껴입고 두꺼운 이불을 여러개 덥어도 몸이 차갑다는 느낌이 없어지질 않습니다.(참고로 저희 식구들은 모두 집이 따뜻하다고 생각합니다.) 점점 증상들이 많아져가는데 왜 그런걸까요?(정확히 무슨 병의 증상인건지)그리고 정신과 상담을 받아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작년 9월 부터 지금까지면 거의 5개월 동안 두통으로 고생을 해 오셨겠군요..

당시에 신경성 두통이란 진단을 받으셨다면 그 사이에 경추질환으로

인한 두통이 발생했을 가능성은 좀 낮다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뒷목 통증과 두통은 경추질환에서도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죠.

현재 증상이 매우 복잡해 보이지만, 이는 전형적인 간기울결과 담음이

결합된 증상으로 요약될 수 있습니다.

 

즉, 여성에게서 흔히 보여지는 증상입니다. 다만, 아직 어린 나이에 이런

증상이 왔다는 것은 그만큼 심적으로 압박과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셨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마음의 상처 또한 많이 받았다는 것을 뜻하구요.

 

 

증상을 하나하나 풀어드리면 좀 다급하고 불안함이 덜어질 것 같아서

길어지더라도 설명해 드릴까 합니다. 먼저 목에 가스가 찬 것처럼 매스꺼운 것은 기가 통하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주로 간의 기가 막혀서 오는 것 입니다.

 

간는 감정에 가장 취약한 장부입니다. 때문에 옛날 여성이 사회적 불평등으로 심병을

얻게 되면 우선적으로 간의 기를 풀어주는 치료부터 해 왔습니다.

 

그 다음은 간이 상했을 때 따라오는 것이 바로 위장장애 입니다.

이 위장장애는 또 "담" 을 발생시켜서 각종 희한한 증상들을 야기시킵니다.

 

[ 속이 매스껍고 손 끝에 힘이 들어가지 않으며 어지러움까지 동반할 때가 있습니다 ]

=> 이는 전형적으로 몸에 "담" 이 있어서 기혈순환이 잘 되지 않을 때 발생하는 증상입니다.

 

[두통과 소화부량]

=> 간의 기가 불통하고 위장이 상하게 되면 두통과 소화불량이 오고 담이 역시 소화불량을

악화시키게 됩니다.

 

[하루종일 가슴이 답답하고 꽉 막힌 듯한 기분이 들고 몸에서 뜨거운 열이 빠져나는 느낌이 들며 손발도 차갑고 아무리 옷을 껴입고 두꺼운 이불을 여러개 덥어도 몸이 차갑다는 느낌이 없어지질 않습니다]

 

=> 이를 한방에선 사역산 이라하여 간기를 풀어서 손발이 차가운 것을 치료하고 있습니다.

    즉, 기가 허해도 손발이 차지만 기가 막혀도 손발이 찰 수 있답니다. 마치 피가 안 통하면

    해당 부위가 차가워 지는 것처럼 일종의 순환장애 입니다.

 

이렇게 간의 기가 울체되고 위장이 상해서 담이 발생하셨다면,

생리에도 이상이 오셨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성격의 변화는 당연한 것으로 이것은 정신과 치료가 아닌

무너진 장부의 균형을 바로잡아 주면 많은 부분 개선이 됩니다.

 

한의원에 가시면 이런 증상이 있을 때 하는 뇌청혈해독요법을 통한 두통치료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증상은 예전부터 여성은 자주 앓아왔던 증상이기 때문에

이에 대한 치료법은 오랜시간 경험이 집약된 것이기에 보다 효과가 좋답니다.

 


두통이 갈수록 심해지시기 전에 미리 한의원에 오셔서 상담을 받아보신 후 직접 뵙고 그 증상을 살펴보면서 말씀드리는 것이 옳은 듯 합니다. 글로는 어느 정도 한계가 존재한다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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