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미소리, 바람소리, 종소리가 들리는 이명의 원인..매미소리, 바람소리, 종소리가 들리는 이명의 원인..

Posted at 2015.03.25 17:02 | Posted in 이명

이명이라는 증상은 본인의 귀에서 매미소리가 들리거나,

실내에 있는데 바람소리가 나거나, 종소리 같은 것이 들리는 등

매우 다양한 유형으로 나타날 수 있는데, 환자에 따라서는 이러한 소리들이

한 가지로 나타날 수도 있지만, 여러 소리가 복합적으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때문에 이명은 원인 모를 소리를 증상으로 하기 때문에 환자 스스로 자각할 수

있는 증상이며, 다른 사람이 대신 확인해 주지는 못합니다.

이런 이명 증상이 있는 환자들은 오래될 경우 난청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이명의 원인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것들이 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기계화되고 빨라지는 현대사회 환경에서 느껴질 수밖에 없는 피로와

매우 심한 스트레스, 시끄러운 소음에 많이 노출되는 환경에 있는 사람일수록

이명이 발병할 확률이 높은 것으로 볼 수가 있습니다.

 

이명증에 대해서 한의학에서는 간화이명, 담화이명, 기허이명, 신허이명, 혈허이명 등

유형에 따라 세분화하여 파악하고 있습니다.

이중 간화이명은 화를 내면 간화가 왕성해져서 발병하게 됩니다.

이러한 환자는 얼굴이 붉은 색을 띄고, 화를 잘내는 성격이며

이명 외에도 두통을 잘 느끼고 잠도 잘 못잔다고 합니다.

이런 이명은 물론 간의 열을 내리는 치료가 필요하게 됩니다.

 

 

이어 담화이명은 담화가 귀에 정체되어 나타나는 이명 증상입니다.

이러한 환자들은 가슴이 답답하다고 말하며, 평소 어지럼증을 자주 느끼는데요.

심할 때면 구토 증상이 나타나기도 하고, 메니에르병과 유사한 증상을 보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이명의 치료는 해당 열을 내리고 담을 없애는 약물 치료로 이뤄집니다.

 

기허이명은 비위가 허약하고, 이러한 문제로 영양이 부족해졌을 때 나타납니다.

환자는 거의 대부분 식욕감퇴가 장기간 지속되어 있고, 평소 남보다 피로를

잘 느끼며, 배변 시에는 설사 증상 잦을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이때는 비위의 기능을 높여주고, 기를 보하는 약물을 사용해서 치료해야 합니다.

 

 

또 신허이명은 신장의 정기가 부족할 때, 또는 성욕이 넘쳐 신장의 정기가

손상되었을 때 발병하는 이명입니다.

환자들은 평소 어지럼증이 잦고, 허리통증과 무릎이 시리고 아프기도 합니다.

물론 치료는 신장의 정기를 보충해주는 방식으로 하게 됩니다.

 

마지막 혈허이명은 과로를 했을 때 혈액의 생성에 문제가 있거나,

사고로 출혈과다가 발생했을 때 나타날 수 있는 이명입니다.

이러한 이명이 있을 때 환자는 안색이 창백해지고, 손발톱에 윤기가 없어집니다.

증상을 없애기 위해서는 기혈을 보하는 약물을 사용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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