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 편두통. 거짓말이 아니라면!소아 편두통. 거짓말이 아니라면!

Posted at 2017.04.17 13:35 | Posted in 두통



주말, 휴일에도 학원 수업에 쉴 틈이 없는 아이들에 대한 기사가 심심치 않게 보도되고 있습니다. 바쁜 학원 수업에 끼니조차 제대로 해결하지 못해 편의점 빵으로 대신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요. 그에 따라 편두통을 호소하는 아이들 역시 증가하고 있습니다. 



▶소아 편두통, 꾀병이 아니라면

일반적으로 편두통은 8~10살 사이에 처음 나타납니다. 소아들의 경우 한 번 통증이 나타나기 시작하면 30분~2시간 정도 지속되다가 사라지는데 보통인데요. 성인에 비해 지속 시간이 짧기 때문에 꾀병이라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편두통은 소아 청소년에게 흔한 통증 질환 가운데 하나입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초등학생의 편두통 발생률은 20.8%, 중학생은 32%, 고등학생은 38.2%로 나타났습니다. 그렇다면 소아 편두통은 왜 나타나는 것일까요?



소아 편두통은 원인이 있는 2차성 두통도 드물게 발견되지만 대부분 특별한 원인을 찾을 수 없는 1차성 두통입니다. 여기에 해당되는 통증이 바로 편두통인데요. 머리가 지끈거리는 통증이 간헐적으로 나타나는 게 특징이며 통증이 있는 동안 속이 메스껍거나 토하고 배가 아프기도 합니다. 



▶소아 편두통 치료는 어떻게?

소아 편두통 치료가 제때 이루어지지 않으면 통증에 예민해지고 스트레스는 극에 달합니다. 자연히 일상생활이나 학교생활에도 영향을 받아 사회적응, 학습 능률이 떨어지게 되는데요. 세심한 관심이 필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소아 편두통 치료를 위해 풀과나무한의원에서는 체질에 다른 한약 요법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두통의 원인이 되는 체내 노폐물을 없애는 치료를 통해 효과적으로 통증을 해소하는 것입니다. 또한 꾸준한 관리를 통해 아이가 심리적으로 위축되거나 불안해하지 않도록 돕습니다. 




▶올바른 생활습관 개선이 중요!

소아 편두통 해결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자극을 주는 원인을 사전에 피하는 것입니다. 심리적 스트레스, 수면, 식습관 모두가 두통에 영향을 주는 만큼 아이에 대한 보호자의 세심한 관심과 배려가 필요하다는 것을 결코 잊지 않기를 바랍니다. 


*이럴 때 소아 편두통 의심하세요!

- 아이가 두통과 함께 구토, 구역질을 한다. 

- 옆머리나 앞이마 통증을 호소한다. 

- 잘 먹지 않고 놀지 않는다. 

- 걷는 것, 계단 오르기 등 머리가 울릴 수 있는 행동을 피한다. 

- 두통이 있다고 하면서 어두운 곳에 누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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